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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훈남' 남편과 함께 나란히 포착된 곳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02 15:00
[사진 SBS ‘개그투나잇’]
배우 진재영(36)이 SBS ‘개그투나잇’ 녹화 현장에서 포착됐다. 진재영은 지난달 27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개그투나잇’ 녹화에 남편과 함께 찾았다.



이날 녹화에서 ‘팬클럽’에 출연중인 개그맨 남호연과 김영이 진재영과 그의 남편을 팬클럽 회원으로 몰아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남호연은 “예쁘게 생겼네”라며 진재영의 미모를 질투했고, 김영은 얼떨결에 진재영에게 “누나”라고 부르고 당황했다.



진재영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시절부터 애청자였다고 밝혔다. 진재영과 남편이 나란히 방청한 SBS ‘개그투나잇’은 2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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