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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남' 김형준 감독, 12세 연하 윤재와 결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17:30
배우 윤재(33)와 김형준(45) 감독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김형준 감독은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연인이었던 윤재와 올 초 결별했다. 하지만 서로 주변 지인들과 다 친하기에 여전히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준 감독과 윤재는 지난해 개봉된 ‘간기남’을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윤재는 ‘간기남’에서 제2의 김수진 역을 맡아 파격 베드신을 선보였고, 배우 박시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가 됐다.



김형준 감독은 2009년 스릴러 영화 ‘용서는 없다’로 데뷔해 지난해 ‘간기남’까지 2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했고, 현재는 차기작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



윤재는 2007년 케이블채널 ‘나는 펫-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렸고, 2007년 영화 ‘사랑’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 및 Y-star ‘생방송 연예 인사이드’ MC 등의 활동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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