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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핸드메이드' 팔찌 공개…"14년 혼자 살다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16:56
배우 정려원(32·여)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를 공개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정려원은 다음달 5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서 직접 만든 팔찌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려원은 독특한 문양과 패턴으로 디자인한 핸드메이드 팔찌를 공개하며 그녀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보여줄 예정이다.



MC 윤범이 “믿을 수가 없다. 정말 만든 것이 맞냐”고 묻자 정려원은 팔찌에 직접 새겨 넣은 ‘RYU’라는 자신의 이니셜을 보여주며 본인 디자인이라는 것을 확인시켜줬다.



정려원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지만 주는 재미가 있다. 평소 친한 지인들에게 선물도 자주 한다”며 MC 윤범에게도 어울리는 팔찌를 골라 선물했다.



또 “14년 동안 혼자 살아보라. 집에서 이런 것 밖에 안 한다”고 덤덤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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