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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심이영 이름 뜻 좋지만 개명하는 게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16:56
[사진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방송 캡처]




배우 심이영(33)이 자신의 이름 뜻을 공개했다.



심이영은 21일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김진아’에서 ‘심이영’이란 이름으로 바꾸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심이영은 개명 이유에 대해 “심이영이란 이름은 심은하와 이영애를 합친 것”이라며 “심은하·이영애처럼 좋은 배우가 되라고 해서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무속인들은 그의 예명에 대해 “심이영이란 이름은 기운이 꺾이고 가다가 멈추게 된다. 다시 한 번 개명하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심이영은 지난해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장군이 엄마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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