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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결혼관 공개 "스무살 되니 결혼 생각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15:46
[중앙포토]
에이핑크 손나은(19)이 아직 이른 나이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손나은은 최근 발간한 패션지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JTBC ‘무자식 상팔자’에서 처럼 실제로 당장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스무살이 되니까 결혼이 굉장히 가까운 미래의 일로 생각된다. 요즘 결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결론은 결혼은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 “어느 정도 나이도 차야 하고 평생을 함께 할 배우자이기 때문에 나와 잘 맞고 신뢰할 수 있는 그리고 부모님 마음에도 드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가 당장 결혼을 하자고 해도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무살이 되면 바뀌는 게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앞자리 숫자만 2가 됐을 뿐 내 마음은 아직 꽃다운 나이 19세에 머물러 있다”며 “스무살이 됐으니 운전면허도 따고 캠퍼스를 거닐고 대학 생활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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