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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에게 금연 독려…"드림이 아버지, 힘내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15:16
가수 별(30·여)이 남편 하하(34)에게 금연할 것을 권했다.



26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quanninomarley)에 “스트레스인가. 금연. 이렇게 먹을 수 있는 건가. 담배. 피고 싶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별은 “여보~ 드림 아버지! 당신은 할 수 있어요. 힘을 내요”라고 댓글을 달며 하하의 금연을 독려했다.



네티즌들은 “하하 별 귀요미 부부”, “하하 금연 성공 기원해요”, “하하 드림이 봐서라도 힘 내세요”, “하하가 아빠가 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1월 하하와 결혼한 별은 현재 임신 4개월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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