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 딸 서영이' 박해진, '통 큰 선물'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10:35
배우 박해진(30)이 ‘내 딸 서영이’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뉴스엔에 따르면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한 음식점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종방연이 열렸다.



종방연에는 주조연 배우들과 전 스태프들, KBS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해 종방에 대한 아쉬움 나누고 서로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해진은 이날 와인과 샴페인, 스태프들을 위한 핸드크림과 풋크림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네티즌들은 “드라마 종영 너무 아쉬워요”, “박해진 통 크다”, “정말 훈훈하네요”, “‘내 딸 서영이’ 너무 재밌었는데” “해피엔딩이길 기도합니다”, “저도 박해진이 주는 선물 받고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