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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성 "첫 경기에서…" WBC 즐기는 노하우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10:34




 JTBC를 통해 독점 중계되는 ‘2013 WBC’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하일성(64) 야구해설위원이 밝힌다.



하일성 야구해설위원은 JTBC ‘신의 한 수’에 출연해 “WBC가 시작하는 시점에서 WBC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알려드리러 왔다”고 말했다.



하 위원은 “첫 경기만 이기면 우승할 가능성이 크다” 라며 “우리나라 대표 팀이 첫 경기에서 약하기 때문”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들이 대한민국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야구 선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신의 한 수’의 패널인 배우 김정민은 “데뷔 9년 차 때 첫 시구를 하고 펑펑 울었다”며 야구에 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애연가였던 천명훈이 최면으로 금연을 시도해 성공의 여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학자 조규문 대우교수는 손쉽게 나의 운명을 알아보는 ‘셀프 관상법’의 한 수를 전하기도 했다.



하일성 해설위원이 밝히는 ‘WBC를 2배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은 27일 밤 11시 JTBC ‘신의 한 수’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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