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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가장 큰 활력소" 과거발언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7 09:06
배우 정경호(30)와 소녀시대 수영(24)의 열애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경호의 과거발언이 다시 화제다.



지난해 9월 육군 3군 사령부의 군악 대원으로 2년간 군복무를 마친 정경호는 취재진 앞에서 “군 생활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그 시간 동안 잃은 것보다 얻은 게 훨씬 많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경호는 “군 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됐던 걸그룹은 소녀시대다. 멤버 수영이 가장 큰 활력소가 됐다. 수영씨 정말 감사 드린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인터뷰 영상은 SBS ‘한밤의 TV 연예’를 통해서 방송됐고, 진행을 맡은 수영은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각 소속사 관계자들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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