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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able 골드플랜’ 월 지급 은퇴자금 마련

중앙일보 2013.02.27 04:10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대기업에 종사하는 김모씨는 은퇴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 동안 노후를 대비해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으로 재테크를 해왔지만, 은퇴 이후 안정적인 월수입이 사라진다는 점 때문에 항상 불안하다. 가입해 놓은 각종 연금이 있지만, 연금만으로는 여기 저기 들어갈 생활비, 자녀교육비 등을 손꼽아 보면 부족하다. 예금 등에 투자하자니 금리가 물가상승을 따라가지도 못할 정도로 낮고, 그렇다고 주식 등의 위험자산에 덜컥 목돈을 굴리자니 원금손실이 두렵기만 하다. 이런 고민을 가진 고객이라면 현대증권의 ‘현대 able 골드플랜’을 고려해 볼 만 하다. 현대 able 골드플랜은 다양한 기초자산 및 상품 조합을 활용하여 안정적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현대증권의 대표적인 ‘안정형 패키지 상품’으로 정기적인 월수입이 필요한 은퇴고객과 매월 발생하는 정기적인 생활비, 교육비 등과 현금흐름을 맞추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 “안정적인 현금지급과 만기투자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able 골드플랜은 우수한 개별상품 또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효과적인 월지급식 구조로 구성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월 0.5%~1% 수준의 현금지급을 목적으로 한 상품들을 활용한다. 예를 들어 본 상품에 1억을 투자할 경우 투자자는 약 50만원~100만원 정도를 매월 수령할 수 있다.



 더불어 월 1% 정도의 수익 지급을 목적으로 엄선된 ‘월지급식 ELS’가 매월 출시되고 있으며, ETF·대안투자펀드·ELS 등 투자상품과 국채 등 안전자산을 적절한 자산배분을 통해 연 6~7% 정도의 수익을 목표로 운용되는 ‘월지급식랩 0.5/0.6’도 가입할 수 있다. ‘월지급식랩 0.5/0.6’의 0.5/0.6은 원금 대비 월 지급비율로 고객이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또한 ‘현대 able 골드플랜’에는 펀드와 채권을 활용하여 정기적인 월수입액을 마련할 수 있는 ‘머니플랜’과 ‘채권플랜’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현대증권 담당자는 “현대 able 골드플랜은 급변하는 금융시장 속에서 은퇴 후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및 생활비, 자녀교육비 등 다양한 재무계획을 합리적으로 달성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최적의 금융상품”이라며 “현대 able 골드플랜을 통해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를” 권유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현대 able 골드플랜 가입고객이 일정 요건을 만족할 경우 세무사에 의한 전문 세무상담 서비스, 자산관리 전문 컨설턴트의 다이렉트 컨설팅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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