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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 ‘큰병이기는보험’ 인기 치솟아

중앙일보 2013.02.27 04:10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중년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병에 대한 가벼운 증상을 알아두면 초기발견에 큰 도움이 된다. 남성의 3대 암 중 하나이며, 60대 발병률이 가장 높은 위암은 1기 생존율은 93.9%이지만 3기 42.3%, 4기 5.5%로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져 초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에 올라있는 뇌졸중은 단일 질환으로는 사망원인 1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뇌졸중 환자는 2005년 44만 명에서 지난해 53만 명으로 18.5%나 증가했다. 스웨덴 말뫼대학병원이 1989년 이후 뇌졸중환자 7000여명을 분석한 결과 2월에 발생한 뇌졸중 사망률이 남성 14.5%, 여성 20.4%로 연중 가장 높았으며 이는 9월 뇌졸중 사망률의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치이다. 최근 들어 가장 조심해야 한 질환으로 떠오른 것. 가만히 있어도 어지럽고, 극심한 두통을 느낀다면 뇌졸중의 전조증상 일 수 있다. 어지럼증은 뇌졸중 환자의 22%정도가 발병 전에 겪는 흔한 전조증상이다. 병을 미리 자각하는 것 외에 보다 현실적인 대비책을 세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 최근 중년에게 발생하기 쉬운 성인병을 집중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이 있어 화제다. 차티스손해보험의 ‘큰병이기는보험Ⅳ’는 골절, 화상, 장기 및 뇌손상에 대한 보상 뿐만 아니라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중년에 걱정되는 큰 병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설계가 가능하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의 경우 진단확정 시 최초 1회에 한해 2000만원을 지급하여 가계에 큰 부담을 덜 수 있다. (암의 경우 가입 후 91일부터 적용, 기타피부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갑상선암은 보장금액의 20% 지급) 또 상해·질병 입원일당, 방사선치료비, 수술비 등 다양한 선택계약이 제공되어 필요에 따라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문의 080-432-0162, www.chart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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