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울산 도서관 책 2000권 스마트폰 서비스

중앙일보 2013.02.27 00:08 종합 18면 지면보기
울산시는 『박근혜,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등 2000여 권의 책을 스마트폰으로 27일부터 무료 서비스한다. ‘북큐브’ 앱을 내려받아 울산시 사이버도서관(lib.ulsan.go.kr)으로 들어간 뒤 회원가입만 하면 신간까지 공짜로 읽을 수 있다. 개인 컴퓨터로는 모두 7953권의 책을 볼 수 있다.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등 지역 18개 도서관 자료 검색도 가능하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