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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할머니 성폭행한 20대…이번엔 두 살 배기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5 18:30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두 살 배기 어린 아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남성(22)이 체포됐다고 남아공 현지 언론 ‘더 시티즌’이 보도했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거리에서 놀고 있는 여자 아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성폭행을 한 아이의 아빠와 친구”라고 밝혀 충격을 더하고 있다.



용의자는 이미 할머니와 여중생을 상대로 여러 차례 성폭행을 저지른 경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수차례 성폭행을 저지른 사실에도 불구하고 용의자는 보석으로 매번 풀려난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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