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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 별 근황…"유부녀 맞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5 17:40
하하(34)의 아내 별(30)이 25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sweetstar0001)에 “귀요미유부녀…라고 우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별은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빨간 패딩 점퍼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하 오빠 정말 복 받았어요”, “더 어려졌네요”, "”부녀라고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 “귀요미 유부녀 딱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별과 하하는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별은 현재 임신 4개월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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