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베컴 프랑스 데뷔전…응원하는 빅토리아 포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5 16:54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8)이 성공적인 프랑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생제르망(PSG)의 베컴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12~2013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후반 31분 교체 출전했다.



베컴은 15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베컴은 재치있는 뒤꿈치 패스로 제레미 메네스에게 공을 연결했고, 제레미 메네스에게 크로스를 받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골로 성공시켰다.



베컴의 활약에 힘입어 PSG는 마르세유를 2대 0으로 꺾으며 승리를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베컴은 “환상적”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장에선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가 찾아 남편의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