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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SBS 뛰어넘은 JTBC '무자식 상팔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5 11:51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가 지상파 드라마들을 제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24일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는 시청률 11.5%(AGB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하며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6.2%)과 SBS 주말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9.9%)을 넘어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현(오윤아)의 ‘시월드’ 신고식이 눈길을 끌었다. 영현은 성기(하석진)와 결혼하기로 한 후 처음으로 성기의 집에 방문했다.

매사에 당당하던 영현은 성기의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대화를 하다말고 “아~아~아~ 도레미파솔라시도” 등으로 목청을 틔우며 마음을 진정시키기도 했다.



JTBC 이수영 편성팀장은 “훌륭한 작가, 탁월한 연출, 열연하는 배우라는 3가지 기본에 충실했기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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