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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女, 가만히 서서 '전신 비데'로 온몸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5 10:16












자동 세차기를 닮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샤워기’가 나와 눈길을 끈다.



25일 팝뉴스는 이탈리아의 한 디자인 회사가 내놓은 샤워기를 소개했다. 이 샤워기는 자동 세차기와 비데 그리고 샤워기를 하나로 합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동그라미 모양의 샤워 장치 중앙에는 사람이 설 수 있다. 머리 위에서는 폭포수와 같이 물이 쏟아지고 좌우 총 6개의 구멍에서 강력한 물길이 나온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자동 세차기처럼 서 있기만 하면 몸을 깨끗하게 씻어 준다는 이 샤워기는 ‘전신 비데’로도 불린다. 또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샤워기의 장점이다. 컨셉 제품으로 나온 이 샤워기는 수영장, 해수욕장 그리고 마당 등에 이동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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