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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 담그기 준비

중앙일보 2013.02.25 01:01 종합 17면 지면보기


24일 경산시 와촌면의 한 전통옹기 판매점을 찾은 시민들이 장 담그기에 사용할 옹기를 고르고 있다.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 즈음에 돌아오는 12간지 중 정월 말날(馬日 또는 午日, 올해는 양력 2월 21일과 3월 5일)에 장을 담그면 색깔이 말의 피처럼 붉고 맛있다고 알려져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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