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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진 서중마을 전통식 김밭

중앙일보 2013.02.25 00:55 종합 17면 지면보기


전남 강진군 마량면 서중마을 주민들이 햇볕과 바닷바람에 김을 말리고 있다. 옛날 전통 방식대로 작업한 서중마을의 수제 김은 기계에서 생산한 일반 김보다 서너 배 비싼 가격(100장 한 속에 3만원)에 판매된다.



프리랜서 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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