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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울주군, 야생동물 피해 구제반 운영

중앙일보 2013.02.25 00:12 종합 17면 지면보기
울산시 울주군은 멧돼지 잡는 엽사 24명으로 꾸려진 유해야생동물 구제반을 상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엽사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도심에 나타나는 멧돼지를 잡거나 까치 등 보호야생동물을 구조한다. 밀렵한 야생동물 밀거래 행위도 단속한다. 울주군은 지난해 402건의 야생동물 피해가 접수될 만큼 피해가 많다. 피해 신고는 울주군 환경관리과(052-229-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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