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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엄지원, 가족들과 살벌한 대지천 벌여 '긴장 팽팽'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4 14:59
‘무자식 상팔자’ 엄지원(36·여)이 아이와 함께 집을 나가기로 결심했다.



엄지원은 JTBC 개국 1주년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 안희재(유동근)와 이지애(김해숙)의 맏딸 안소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안소영은 전 애인의 아이를 임신한 후 미혼모의 삶을 선택해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키우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35회에서는 엄지원이 가족들과 강도 높은 갈등을 빚는 모습이 담길 전망이다.



아이와 집을 나가려는 엄지원과 이를 막는 엄마 김해숙, 동생 하석진과 연달아 살벌한 대치전을 벌인다.



엄지원과 김해숙, 하석진이 ‘불꽃 대치전’ 중 서로를 향해 독한 독설을 물론이고 날카로운 고성까지 내지르자 아빠 유동근과 막내 이도영이 총출동해 갈등 진정시키기에 나섰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박태영 제작총괄PD는 “한동안 잠잠했던 미혼모 딸 엄지원과 엄마 김해숙의 갈등이 다시 재점화 되면서 ‘무상 가족’에 한차례 폭풍이 몰려오게 된다. 과연 엄지원의 독립 시도가 어떤 결론을 맞게 될 것인지 지켜봐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엄지원과 가족들의 치열한 대립을 볼 수 있는 JTBC ‘무자식 상팔자’ 34회는 23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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