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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희망·내일키움통장 대상자 모집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4 14:55
복지부가 희망키움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이 자산 형성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3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 사업의 신규 대상자 1차 모집을 25일 월요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대상 가구를 대폭 늘려, 전국 17개 시도에서 3만 4000여 가구를 신규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열심히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목돈을 마련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 가구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3년 이내에 수급 상태에서 벗어날 경우, 정부와 민간이 함께 최대 5배를 적립해 3인 가구 기준으로 2400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지원액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약 1만8000여 가구가 가입한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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