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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코리아' 서지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4 13:55
[사진=JTBC]
배우 서지석(32)이 독일 신체곡예사 즐라타에게 반해 열렬한 구애를 펼쳤다.



서지석은 JTBC ‘미라클 코리아’를 찾은 즐라타의 공연을 본 뒤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다.



이날 즐라타는 표범 콘셉트의 쇼를 통해 섹시한 자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즐라타는 허리를 뒤로 접어 엉덩이와 허리가 맞닿게 하는 등 우아하면서도 유연한 동작들을 선보였다.



공연을 본 서지석은 조심스럽게 “신기한 걸 발견했어요..정말 아름다우세요”라며 그녀에 대한 첫인상을 표현했고, 패널들 역시 박수 갈채를 보내며 ‘고무 미녀’라는 닉네임을 붙여줬다.



서지석의 끝없는 구애에 결국 그는 즐라타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획득해 그녀의 완벽한 S자 포즈를 따라해 보기도 했다.



서지석과 즐라타의 놀라운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미라클 코리아’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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