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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싸이 "대통령 취임식 공연 위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4 11:24
가수 싸이(36)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축하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싸이는 화사한 색의 셔츠에 블랙 수트를 입어 깔끔한 정장 스타일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싸이는 22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블루 나이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싸이는 “대통령 취임식은 나라의 경사 아니겠나”라며 “영광스런 자리에 초대받아 기쁘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무대에서 노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재 새 음반 작업에도 한창이다”라며 “4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근황도 소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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