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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간다·케냐 유학생들 “총장님 최고”

중앙일보 2013.02.22 02:09 종합 16면 지면보기


21일 고신대학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우간다·케냐 등 제3세계 국가 졸업생들이 감사의 퍼포먼스로 김성수 총장을 무동 태워 졸업식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해외 11개국 23명의 외국인 학생을 포함한 870명이 학위를 받았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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