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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육 유공 43명 훈·포장

중앙일보 2013.02.22 00:50 종합 30면 지면보기
국민 교육을 위해 헌신한 43명이 21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훈·포장을 받았다. 정행돈 교육상 등을 제정해 교육복지에 기여한 정은규(80) 천주교 대구대교구 신부가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왕상한(49) 서강대 교수가 학술지 평가제도 개선과 부실대학 구조조정에 기여한 공로로, 정일환(53)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고졸취업 정책기획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황조근정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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