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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아이들 학업 위해 스케줄 조정 "녹화는 주말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1 14:02
[중앙포토]




MBC가 ‘아빠 어디가’의 녹화를 아이들 학업을 고려해 주말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MBC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전화 통화에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녹화가 기존 금요일, 토요일에서 토요일, 일요일로 변경된다”고 말했다.



이어 “2월까지는 예정대로 금,토요일에 녹화를 하지만 아이들의 개학 후에는 토,일요일로 변경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올해 2학년에 올라가는 김성주의 아들 민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윤민수 아들 후, 성동일 아들 준을 비롯해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지아와 준수가 겨울방학이 끝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조정한 것이다.



지난달 6일 첫방송된 ‘일밤-아빠 어디가’는 아이들의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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