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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머런 영 총리 식민시절 학살희생자 무릎꿇고 추모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1 10:00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인도 암리차르에 있는 이슬람 시크교도의 사원인 황금사원을 방문했다. 현지 예법에 따라 맨발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영국 식민지 시절인 1919년 비무장 시위대에게 발포해 300여명 이상을 학살한 장소인 잘리안와라 바흐를 찾아 무릎 꿇고 추모했다. 영국 총리가 이곳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상팀 [AP·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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