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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대본 뚫어지겠네 ‘열혈 수험생’ 포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21 09:06




배우 김범(24)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김범의 소속사 관계자는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촬영 중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김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 상대연기자와 상의하는 열의를 보이며 열혈 수험생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범은 극 중 오수(조인성 분)의 의형제인 박진성 역을 맡아 ‘열혈 의리남’으로 변신했다.



네티즌들은 “김범 연기의 원천은 성실함이구나”, “대본 삼매경 빠진 김범, 고3 수험 다시 칠 기세”, “열혈 대본 보는 모습 완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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