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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밸런타인데이 맞아 … 초콜릿 테라피

중앙일보 2013.02.15 01:11 종합 18면 지면보기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을 이용한 이색 이벤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대구시 수성구 상동 ‘에스테틱 수(秀)’를 찾은 연인들이 달콤하고 향기로운 초콜릿을 몸에 바르는 ‘초콜릿 테라피’를 받고 있다. 초콜릿의 주요 원료인 카카오 성분은 피부의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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