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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NYT 비빔밥 광고에 재능기부

중앙일보 2013.02.15 00:38 종합 30면 지면보기
한류스타 이영애씨가 미국 뉴욕타임스(NYT) 지면을 통해 비빔밥 홍보에 나섰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기획으로 실린 비빔밥 전면광고 모델을 맡은 것. 13일자 NYT 15면에 게재된 이 광고(사진)는 ‘BIBIMBAP?’(비빔밥?)이라는 큰 제목 아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이씨가 살짝 웃는 표정으로 드라마 대장금과 비빔밥을 소개한다. 서 교수는 “세계 약 90여 개국에서 30억 이상이 시청한 드라마 대장금의 여주인공인 이씨를 통해 비빔밥을 조금 더 친근하게 소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재능기부 방식으로 광고를 후원했다.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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