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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한국기자상 수상작 중 2편 선정

중앙일보 2013.02.14 00:38 종합 28면 지면보기
김남중(左), 조용철(右)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13일 제44회(2012년) 한국기자상 수상작으로 기획보도 부문에 중앙일보 탐사팀 김남중·최준호·고성표·박민제 기자의 ‘MB정부 4년 인사 대해부’, 특별상 부문에 중앙일보 사진부 조용철 기자의 ‘당원에 머리채 잡힌 당 대표’ 등 모두 9편을 선정했다.



취재보도 부문엔 KBS의 ‘총리실 불법 사찰 관련 연속보도’, 동아일보 사회부의 ‘수원 20대 여성 피살사건 관련 경찰 은폐 및 거짓해명 보도’, SBS 기획취재팀의 ‘김광준 부장검사 거액 수뢰 및 수사개입’ 기사가 뽑혔다. 시상식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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