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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정석원 해명 "손가락 다 걸고 조작 아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13 10:03
[사진 정석원 트위터 캡처]


배우 정석원(28)이 최근 불거진 ‘정글의 법칙’ 조작설에 대해 해명했다.



정석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sukwon7123)에 “차가운 바다에 뛰어들고 뜨거운 햇빛에 쌍심 지키고 뛰어다녔던 건 카메라가 앞에 있어서가 아니라, 배가 고파서. 부족원들과 함께 추위와 배고픔을 이기기 위한 발버둥이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해병특수수색대 2년의 추억에 맞먹을 정도로 행복했다. 손가락 열 개 다 걸고, 정글의 법칙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는 인간의 삶이다. 거짓말이 아니라”라고 글을 이었다.



이는 최근 ‘정글의 법칙’이 현지 투어 상품과 비슷하다는 일부 언론과 네티즌들의 의혹 제기에 대한 해명이다. ‘정글의 법칙’ 조작설은 5일 박보영 소속사 대표가 SNS를 통해 폭로성 비난글을 게재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의혹을 제기하며 불거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느 것이 진실인지 모르겠다”,“조작이 아니라면 좋겠다”,“믿습니다 정석원 씨”, “이미 증거 사진들이 다 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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