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FO아카데미, 회계·세무 인재양성 전문교육

중앙일보 2013.02.13 04:00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CFO 아카데미의 핵심직무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CFO 아카데미]




CFO아카데미(이하 CFO)가 올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에서 회계·인사 분야의 7개 우수훈련과정이 선정됐다.



CFO는 특화 재계약 과정으로 ‘중소기업의 성공적 IFRS 변환을 위한 전략실무’ ‘세무관리자를 위한 법인조정 달인 되기’ ‘인건비와 4대 보험 실무를 통한 인사경쟁력 향상 과정’을 진행한다.



올해 진행되는 신규 회계과정에는 ‘리스크제로(Risk Zero)’ 시리즈 중 ‘법인세 리스크제로에 도전하는 핵심 신고실무’ ‘부가가치세 리스크제로에 도전하는 핵심 신고실무’와 핵심세법(법인세·부가가치세·소득세) 중심의 ‘Core-Point 종합 세무관리 전문가 과정’ 등 3개 과정이다. 또 ‘법인세 리스크제로에 도전하는 핵심 신고실무’ ‘실전능력 향상을 위한 파워인사노무실무’와 1개의 인사노무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장점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참여형 학습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교육이 이뤄진다. 그룹토론과 멀티미디어 활용학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교육 효과 극대화에도 힘썼다.



오는 11월 28일까지 전국 15개 도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누구나 7개의 특화된 교육 과정 중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다양한 참가혜택도 제공된다. 동영상 촬영을 활용한 ‘e러닝(e-learning)’ 서비스를 통해 교육 내용을 복습할 수 있음은 물론, 교육 후 상담과 관련자료 다운로드 등 다양한 사후 튜터링(Tutoring) 지원까지 실시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CFO핵심직무 홈페이지에 들어가 수강신청 절차를 따라 진행하면 된다.



CFO는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요구하는 최고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회계와 세무·인사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인력 교육기관이다.



2006년부터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에 8년 연속 선정돼 7200여 명의 훈련생을 배출했으며 5점 만점 중 4.6점의 교육 만족도를 달성했다. 세무회계 연간 VIP 회원사는 200여 개 기업에 달한다.



  ▶문의=02-501-2322 www.cfoi.kr/com/hrdForm.do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