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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2월 13일

중앙일보 2013.02.13 01:19 종합 8면 지면보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신진대사가 저하됩니다. 피부 각질세포가 빨리 교체되지 않아 각질이 쌓이고 건조해집니다. 세안·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바릅니다. 외출 시엔 보습제를 수시로 덧바르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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