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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양방향 정체…부산→서울 9시간 예상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10 14:03
10일 설날 오후 들어 귀경 차량이 늘면서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정체를 겪고 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 현재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오려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에서는 9시간, 대전에서는 4시간 50분, 강릉에서는 4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으로 북천안~안성휴게소 88㎞ 구간이, 부산 방면으로 북천안~목천 57㎞ 구간이 가장 심하게 막힌다.



중부고속도로는 하남 방면으로 증평~진천 57㎞ 구간에서, 남이 방면으로 마장~호법 26㎞ 구간에서 차량이 많이 밀린다.



영동고속도로도 인천 방면으로 신갈~둔내 37㎞ 구간에서, 강릉 방면으로 안산~동수원 35㎞ 구간에서 제 속도를 내기 어렵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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