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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 시작…부산→서울 8시간 20분, 대전→서울 4시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10 11:55
10일 오전 10시를 넘어 설 귀경길이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영업소 기준으로 귀경 예상 소요시간(승용차 기준)은 부산→서울 8시간 20분, 대전→서울 4시간, 강릉→서울 3시간으로 나타났다.



전국 도로에 귀경 차량과 함께 귀성 차량과 친지 방문 차량이 몰렸기 때문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낮 12시까지 차량이 계속 늘어난 뒤 오후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늘 하루 이동 차량이 전국적으로 445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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