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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맞아 경기 강원 일부에 서설(瑞雪)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2.10 08:36
10일 설날 오전 경기와 강원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약하게 눈이 내리고 있다.



10일 오전 7시 발표된 기상청 속보에 따르면 인천 1.6㎝, 서울 1.2㎝, 동두천 1.0㎝, 수원 0.9㎝의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이 눈 구름대는 점차 약해지겠으나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지방에 한때 눈이 추가적으로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과 전북 서해안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 일부 지역에 눈이 내려 쌓인 곳이 있고, 영하의 기온으로 빙판길을 이루는 곳이 있어 귀성객들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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