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놀래킨 '우주 원숭이', 다녀온 뒤 얼굴이…

중앙일보 2013.02.04 00:37 종합 21면 지면보기


이란이 2일(현지시간) 순수 자국 기술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스텔스 전투기를 공개했다. 이란은 이 ‘카헤르(정복자)-313’ 전투기가 저고도 비행으로 적 레이더를 피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위 사진). 한편 최근 로켓에 태워 우주로 보낸 원숭이가 무사귀환했다는 이란 주장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원숭이의 출발 전(아래 왼쪽)과 귀환 후( 오른쪽) 모습을 비교하면 털 색깔이 다르고 오른쪽 눈 위의 빨간 점이 사라졌다. 이란 측은 “통신사가 다른 후보 원숭이 사진을 잘못 보도했다” 고 주장했다. [AP=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