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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공항 활주로 질주 최고 속도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30 11:36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CEO가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 및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타' 미국출시 기자회견장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2년 11월 이태리에서 최초 공개된 '아벤타도르 LP 700-4 로드스터'는 '아벤타도르 LP700-4'의 오픈 탑 버전이다.

최고속도 시속 350km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출발 후 3초 이내에 시속 100km에 달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람보르기니사는 아벤타도르 로드스타 12대를 동원해 퍼레이드를 벌였다. 또한 차량질주 시범을 위해 마이애미 국제공항 활주로를 폐쇄한 뒤 차량성능을 보여주었다. 이날 질주시범 행사에서 시속 330km를 기록했다.



람보르기니와 같은 스포츠카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40·50대의 중년 남성이 많다. 그 이유는 이른바 '50대의 패러독스'. 젊은 시기에는 고가의 차량을 구입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점차 바뀌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스포츠카는 `남자들의 로망`이다. 영상팀 [사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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