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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시범운영

중앙일보 2013.01.30 01:01 종합 15면 지면보기
서울시가 ‘여성안심택배’를 시범운영한다.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범죄 취약지역 인근에 총 11개소를 운영한다. 택배 받을 장소를 지정한 후 도착 시 알림문자에 써있는 인증번호를 보관함에 입력하면 택배를 받을 수 있다. 24시간 운영하며 48시간 초과 시 500원씩 수수료가 붙는다. 문의 여성가족정책실(02-2133-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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