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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북촌 문화관광시설 화장실 개방

중앙일보 2013.01.30 01:00 종합 15면 지면보기
종로구는 2월부터 북촌 화장실을 개방하는 ‘나눔화장실’을 시작한다. 북촌에 있는 한옥체험살이·갤러리 등 문화관광시설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화장실을 개방한다. 총 109곳 가운데 51개소의 동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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