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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연관 검색어 삭제 요청 “그 분도 편안하게 지내도록”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9 17:27
[사진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 방송 캡처]
 

가수 하하(34)가 포털사이트 연관 검색어 중 민감한 부분을 삭제해달라고 공개 요청했다.



하하는 28일 방송된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나는 결혼을 했다. 행복하다. 초록창이나 파란창에서 알아서 좀 연관검색어를 없애줬으면 좋겠다. 그분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라고 말했다. 이는 하하가 과거 공개 연애를 했던 상대가 연관 검색어에 여전히 노출되고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하하는 이어 “없애주는 김에 홍철이와 길이 형 것도 없애달라”며 “모르는 분들은 아직도 만나는 줄 안다. 연관검색어 좀 부탁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가수 별과 지난해 11월 30일 화촉을 올렸으며 현재 별은 임신 3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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