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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과거 연봉 50만원…7년간 단역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9 14:57
[중앙포토]
배우 박성웅(41)이 무명시절 고충을 털어놨다. 박성웅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건달 1·2·3, 행인 1·2·3 역할을 떼는 데만 7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무명 시절의 일화들을 털어놓으며 “연봉이 50만원 일 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박성웅은 이날 녹화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법을 전공하다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극중 연인으로 만나 실제 부부로 이어진 배우 신은정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이날 녹화분은 2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박성웅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에덴의 동쪽’, SBS ‘카인과 아벨’, KBS 2TV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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