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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치마女들 부케 난투 중 자빠져…처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9 10:52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놓고 경쟁하는 신부 친구들의 영상이 화제다. 29일 팝뉴스는 ‘부케에 홀린 친구 영상’을 소개했다.



떠들썩한 결혼식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부케를 던지려 준비하고 있다. 부케를 받을 기대에 들뜬 신부 친구들은 어깨가 들썩거리며 긴장한 모습이다. 하늘로 솟은 부케를 잡기 위한 신부 친구들의 경쟁이 시작된다.



부케가 떨어지는 순간, 결혼식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부케를 잡으려는 한 여성이 다른 친구를 강하게 밀치고 부케를 낚아채는 것. 이 경쟁의 결과로 검은 드레스를 입은 여성은 땅바닥에 넘어지고, 옆에 있던 어린 소녀는 놀라서 울음을 터트린다. 부케를 기어코 획득한 여성은 그래도 즐겁다는 표정이다.



무시무시한 경쟁이지만 그래도 보는 이들은 즐겁다. 또 경쟁을 펼치는 신부 친구들도 즐겁기만 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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