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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얀마 ‘민주화의 꽃’ 수치 여사 첫 방한

중앙일보 2013.01.29 01:58 종합 1면 지면보기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28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인천 공항에 도착한 수치 여사가 양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미얀마 화동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힌 채 꽃다발을 받고 있다. 수치 여사는 29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예방한 뒤 평창 에서 열리는 동계스페셜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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