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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앨’ 문근영·박시후 종영소감 “내일부터 백수”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8 14:17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청담동 앨리스’ 출연진들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마지막 촬영 현장이 소개됐다.



여주인공 문근영은 이날 “막연하게 내일부터 백수가 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내일도 촬영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남주인공 박시후는 “거의 날을 새며 촬영했다. 그땐 빨리 끝났으면 했는데 이젠 아쉽다”고 전했다.



또 타미홍 역할을 맡았던 김지석은 “나와 한세경(문근영 분)의 러브라인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담동 앨리스는 27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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