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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천국” 휴가 중 빨간 비키니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8 11:17
[사진 안선영 트위터]


방송인 안선영(37)이 휴가 중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싱가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안선영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천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선영이 수영장에서 매트를 띄워 놓고 그 위에 누워 책을 읽고 있다. 특히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안선영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살이 하나도 없네” “몸매는 20대 뺨친다” “코미디언 출신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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