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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서 배우' 이시영, 복싱팀 정식 입단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8 10:06
배우 이시영(31)이 인천시청 복싱팀에 입단한다.



이시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미 인천시청과 연봉계약도 마쳤고 31일 간단한 입단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시영이 복싱을 취미로 하는 것을 넘어 본격적으로 해보겠다는 의지가 강했다”며 “연기자인 점을 고려해 복싱팀에서도 배려해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2010년 드라마 촬영을 위해 복싱을 배우기 시작해 2011년 신인 아마추어 복싱 전 여자 48㎏ 급에서 우승하며 복싱계에 입문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12월 제66회 전국 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복싱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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