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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 혐의 배우 이승연…25일 검찰 소환

온라인 중앙일보 2013.01.28 10:06
[중앙포토]
배우 이승연(45)이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지난 25일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았다고 헤럴드경제가 28일 보도했다.



검찰조사에서 이승연은 프로포폴 투약사실은 인정했지만 척추골절 치료와 피부관리 시술 외 불법적 투약을 한 적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승연의 소속사인 제이아이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심각한 척추골절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의사의 처방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며 불법 투약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이승연과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장미인애는 지난 23일 소환조사를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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